김요한♥이주연, 밀폐된 관람차에서 핑크빛 기류…"그냥 저를 봐라" 직진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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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이주연, 밀폐된 관람차에서 핑크빛 기류…"그냥 저를 봐라" 직진 (신랑수업2)

김요한과 이주연이 관람차에서 핑크빛 기류로 설렘을 유발했다.

관람차를 타러 간 두 사람에 탁재훈은 "관람차는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탄다.맨 꼭대기에 올라가면 분명 무슨 짓을 한다.일명 키스 관람이라 한다"라고 짓궂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로 올라가는 관람차에 무서워하는 이주연에 김요한은 "그냥 저를 봐라"라고 돌직구 멘트를 날려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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