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서 8-2로 이겼다.
롯데는 아닐 선발투수로 나선 나균안이 5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비자책)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안방 사직에서 한화에 연패를 당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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