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앞세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디아즈는 지난해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해 50홈런, 158타점, 장타율 0.644를 기록했다.
삼성 르윈 디아즈가 21일 포항 KT전서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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