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참모들과 서울 종로구 익선동을 깜짝 방문해 '야장'(야외 영업) 문화를 즐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이후 익선동 한옥 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팔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인사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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