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 해병)의 남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가 21일 구속영장 발부나 기소 건수가 전무하다는 비판과 관련해 “검사 정원이 15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지난 20일 1차로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했다.
그는 특별검사가 수사 기간을 연장하면서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속영장 청구나 공소제기는 수사 후반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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