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IP 스튜디오 투유드림과 AI 콘텐츠 전문 기업 소다라이브가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북미, 일본,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해 투유드림이 보유한 웹툰 IP 기반의 AI 숏폼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공동 기획·제작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투유드림은 550개 이상의 누적 웹툰 IP를 바탕으로 영상 사업을 다각화하며 글로벌 탑 스튜디오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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