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가락농수산물시장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첫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총 312시간, 13일간의 공식 선거 일정이 시작됐다.
오 후보는 "전월세난 주범이라고 뒤집어씌우는 양심 불량 정원오 후보에게 강북구에서 단 한 표도 주지 말아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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