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양손에 목장갑을 끼고 상인들 사이로 파고들었다.
오 후보는 이어 오전 10시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첫 유세를 벌였다.
길을 지나던 한 70대 여성은 오 후보와 악수한 뒤 활짝 웃으며 "오 후보가 좋다, 부동산 같은 주택 문제를 알고 서민 문제에 공감해주지 않느냐"고 취재진에게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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