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반부패 실천 확산 위해 전사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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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반부패 실천 확산 위해 전사 토론회 열어

GH는 21일 수원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를 열고, 청렴 실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광진 상임감사가 직접 주재한 가운데, 각 부서의 청렴담당관 31명과 현장 실무자 31명이 함께 참여해 총 6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토론회는 ▲2026년도 자체청렴도 조사결과 공유 ▲부서별 청렴도 진단 결과 안내 ▲부패 위험 분야별 맞춤형 개선 과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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