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자정부터 강남 심야 유세까지 20시간 넘게 서울 전역을 누볐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GTX-A 삼성역 지하 5층 현장 점검이었다.
"철근 누락을 인지하고도 왜 공사를 계속 진행시켰는지 의문"이라며 당시 시장이던 오 후보의 관리 책임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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