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 1조6000억원 규모가 두 달 만에 카카오에서 금융권으로 넘어갔다.
두 거래가 마무리되면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두나무 잔여 지분은 기존 10.58%에서 0.13%로 쪼그라든다.
합병 절차가 진행되는 시점에 합병 부담으로 거론되던 주주의 지분이 한꺼번에 정리된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거래를 단순한 손바뀜 이상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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