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수영장에서 강사의 지시로 다이빙하다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강사와 수영장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등으로 입건했다.
이 수영장의 깊이 역시 1.2m 정도였는데, 키 175cm인 남성이 다이빙하면서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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