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대해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노”라며 재차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양상국은 “저는 원래 까불지는 못하는데 유재석 선배님께는 방송 때 좀 까불었다”며 “저는 엄청 내성적이다.방송 들어가면 술주정하는 것처럼 말이 나온다”고 해명했다.
송은이는 “그래서 본인 생각이 정말 뭐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어디 여자가 지에 혼자가노.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호통치듯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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