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출신 배우' 검비르, 삭힌 홍어도 거뜬…"푸아그라는 아무 것도 아냐" 감탄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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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출신 배우' 검비르, 삭힌 홍어도 거뜬…"푸아그라는 아무 것도 아냐" 감탄 (특종세상)

네팔 출신 배우 검비르가 삭힌 홍어를 자연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장을 둘러보던 검비르는 삭힌 홍어 시식을 발견하고는 망설임 없이 홍어를 집어들었다.

무리 없이 홍어를 먹는 검비르에 가게 사장은 "삭힌 것도 드실 줄 알고, 잘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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