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옥문아’ 양상국, 소속사 대표에 사기 당해…“김준호 ‘사비로 돈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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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옥문아’ 양상국, 소속사 대표에 사기 당해…“김준호 ‘사비로 돈 주겠다’고”

개그맨 양상국이 소속사 대표로부터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양상국은 “김준호 형이 있던 소속사 사무실에 같이 있었고 개그맨들이 많았는데, 그 대표가 야반도주를 했다”며 “당시 내가 사무실 기준에서는 잘 나갔었다.그래서 받을 돈이 있었는데 못받았다”고 털어놨다.

양상국은 현재는 다른 소속사 대표를 만나 함께 잘 회사를 꾸려나가고 있다며 “형님이 작년에 소속사를 차렸는데 제가 올해부터 너무 잘 됐다”며 “정산도 너무 잘 해주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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