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여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을 직접 살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대통령은 월세가 30만원 정도 된다는 말에 "너무 비싼 것 아니냐"고 되묻고,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는 쪽방 상담소 측 설명에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쪽방 상담소 관계자들과도 만나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해 노력해주는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