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옥문아’ 양상국, 태도 논란 재차 해명…“다음 달 스케줄 싹 사라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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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옥문아’ 양상국, 태도 논란 재차 해명…“다음 달 스케줄 싹 사라질 수도”

방송에서 김숙은 “상국이가 요즘 진짜 대세인 게 진짜 자주 만난다.일단 안 나오는 프로그램이 없다.스케줄이 다음달까지 꽉 차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그정도는 아니다.10년 쉬었던 걸 보상받는 느낌이다”라면서도 “다음 달 되면 (스케줄이) 싹 사라질 수도 있다”며 태도 논란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김숙은 “실제는 여자친구 데려다 주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진짜 매일 데려다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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