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곧바로 트레이너가 나와 아데를린의 몸 상태를 살폈고, 아데를린은 계속 경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KIA 관계자는 "아데를린은 사구(등과 후두부)로 인해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됐다"며 "구단 지정병원(선한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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