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민수 입 열다 "불법 촬영 및 유포한 적 없다"…SNS 통한 범죄 행위 자백? "사실 아냐, 파혼한 전 여자친구가 작성"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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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민수 입 열다 "불법 촬영 및 유포한 적 없다"…SNS 통한 범죄 행위 자백? "사실 아냐, 파혼한 전 여자친구가 작성" [광주 현장]

김민수는 21일 LG 구단을 통해 "어제(20일) 개인 SNS 계정에 올라간 게시물은 내가 작성한 글이 아니라 나와 파혼한 전 여자친구가 작성한 글"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민수는 "2025년 12월, 3년 이상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개인적인 사정과 집안의 반대 등으로 파혼에 이르렀다"며 "이후로 가끔씩 연락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최근 나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SNS에 올라온 글은 사실이 아니다.나는 불법 촬영 및 유포 등 불법적인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김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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