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 측과 화상회의를 열고 바라카 원전 안전 상황과 피해 복구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바라카 원전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의 안전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김 장관은 UAE 정부가 현지에 체류하는 한국인 직원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국 정부도 피해 시설 복구가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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