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자료에는 유 후보 친형이 직접 작성한 진술서와 부동산 매매계약서가 포함됐다.
유 후보 측이 전날 해당 자산은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캠프와 당 지도부가 연이어 이 문제를 부각시키며 공격 수위를 높였기 때문이다.
한편 민주당은 앞서 유 후보 배우자와 A씨 간 통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을 공개하며 후보직 즉각 사퇴와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개시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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