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비자 발급과 정착 기준을 높이는 등 국경 통제를 계속 강화하면서 작년 이주민 순유입 규모가 전년의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
영국의 이민 순유입이 정점을 찍었던 2023년 3월까지 1년간의 94만4천명과 비교하면 81.9% 적다.
2024년 7월 출범한 키어 스타머 노동당 정부도 반(反)이민을 내건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에 지지율이 크게 밀리는 가운데 이민 문턱을 계속해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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