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사무국은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가 2027년 1월 1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1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경기를 가진다고 21일 전했다.
또 샌안토니오는 2번째, 뉴올리언스는 첫 번째 유럽 경기다.
또 2027-28시즌에는 베를린과 파리에서 경기가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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