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와 협력한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 SK)’ 구조 재편을 마무리하고 미국 테네시 공장을 단독 법인으로 전환했다.
실제로 SK온은 45기가와트시(GWh) 규모 테네시 공장을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 공급을 위한 시설로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SK온 관계자는 “이번 합작법인 체제 재편으로 재무 구조를 강화하고 미국 내 생산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확보한 단독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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