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의 미래전 수행 능력과 K방산 첨단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2026 합동화력훈련이 21일 포천시 영북면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기존 화력 중심 시범을 넘어 AI 기반 지휘체계와 드론, 로봇, 유·무인 복합전투체계가 실제 전투 흐름 속에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만난 한 참관인은 “포성과 기동 장면은 실제 전쟁을 떠올리게 할 만큼 압도적이었다”며 “특히 AI 기반 유·무인 복합체계는 마치 영화 속 미래전을 보는 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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