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1%(전국, 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20일 방송된 TV 전체 프로그램 중 최고치를 찍었다"라고 알렸다.
박길영 감독은 윤수정을 윙어로 활용하면서 장점을 극대화했다.
내고향과 경기를 보면 윤수정은 우측 윙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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