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은폐 의혹을 두고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앞서 지난 15일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지하 구조물에서 기둥 철근이 일부 누락된 채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이후 해당 철근 누락 사항이 포함된 감리보고서를 국가철도공단에 공문으로 3차례 보고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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