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옥순과 경수가 인플루언서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사진 찍기에 진심인 부부는 사진을 못 찍으면 부부싸움까지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나솔' 22기 옥순, 경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 '우리 심심한테 뽀뽀나 할까? (인플루언서의 삶 체험)'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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