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의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수익성 강화, 경영평가 우수성과(BP) 조기 발굴 및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전사 차원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계획됐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실·처·원장, 지역사업소장 등 총 47명의 전사 주요 리더가 참석하여 진행된 워크숍은 ▲조직별 경영목표 달성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우수성과(BP) 조기 창출을 위한 과제와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고 전사적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워크숍을 통해 조직 간 협업과 실행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가 중요하다는 것에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이 있었다”면서 “워크숍에서 다시금 확인된 경영 목표 달성과 우수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구체적 실천을 통한 성과 도출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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