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을 향한 후폭풍이 방송가와 지역 관광계에도 번졌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이 공승연을 향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소개했고, 공승연 또한 "아이유 씨, 변우석 씨 열차에 나도 탑승해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전북 완주문화관광재단은 공식 계정을 통해 '대군부인' 스토리 투어 취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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