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심경을 고백했다.
대화 상대는 “나 이렇게 사랑해주셔 원장님이.아이고 얼얼해라”라고 A씨에게 시술을 받은 정황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고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