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거주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를 보호하기 위한 첨단 돌봄 체계가 기장군에 도입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21일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대표 사업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신청 자격은 군 내 거주 만 40세 이상 1인 가구이면서 본인 명의 안드로이드 기기를 보유하고 무선인터넷 또는 모바일 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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