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건설 한파에 갈린 가구업계…B2C·오피스로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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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건설 한파에 갈린 가구업계…B2C·오피스로 활로 찾는다

기업간거래(B2B) 중심 기업은 수익성이 악화된 반면, 기업·소비자간거래(B2C)와 라이프스타일 사업 비중을 키운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면서 업계 내 전략 차이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샘과 현대리바트는 올해 1분기 나란히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가구업계는 건설 경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신규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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