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Z'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토가 2년 만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도르트문트와 연결됐다.뮌헨은 선수단 개편을 하려고 하며 막스 에베를 단장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디렉터는 목표 선수를 데려오려고 한다.레온 고레츠카가 떠나는 가운데 이토도 매각될 가능성이 있다.이토도 이적에 관심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뮌헨은 올 시즌도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성공했다.
활용이 가능할 때는 멀티 수비수로 좋은 평가를 들었지만 부상이 잦아지자 신뢰보다 비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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