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21일 방한 중인 알렉산더 더크루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를 접견하고 한국 기업의 유엔(UN) 조달시장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조 장관은 한국과 UNDP 간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한국 기업의 UN 조달시장 참여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방한 계기 한국 기업과의 만남이 예정돼있다며 한국 기업의 UN 조달 시장 참여 확대를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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