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전교육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경쟁에 나섰다.
오석진 후보는 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큰 절을 올리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의 문을 열었다.
오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첫 유세에서 엎드려 큰절을 올린 것은 40년 가까운 현장 경험을 통해 확인한 교육 현장의 과제와 장점을 주춧돌 삼아 'AI 대전교육특별시'를 실현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대전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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