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청와대와 외교부 등 외교 당국에 따르면 이스라엘 측은 외교채널을 통해 "이번 사안으로 한국-이스라엘 관계가 영향받지 않고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체포를 비판하며 "너무 비인도적이고 심하다"고 하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붙잡힌 활동가들을 데려오기 위해 한국 정부가 외교적으로 총력을 다하자, 한국인 활동가 2명을 구금하지 않고 곧바로 석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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