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장기간 억류된 선교사 가족들이 이들의 석방을 위한 정부와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북한에 억류됐다가 2018년 석방된 한국계 미국인 김학송 선교사는 "저보다 먼저 잡혀가 아직 억류 중인 세 선교사의 석방을 늘 기도하고 있다"며 "한국과 미국 정부,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억류국민가족회는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 씨와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가 지난달 결성한 단체로 이번 국제회의는 가족회 창립 후 첫 공식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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