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⑬] 김영민 “버스 노선 바꿔본 실행력으로 주민 삶의 변화 만들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⑬] 김영민 “버스 노선 바꿔본 실행력으로 주민 삶의 변화 만들겠다”

코로나 이후 주변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겪는 사회초년생과 직장인들을 보며, 정책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사람들이 정작 정책 논의 과정에서는 소외되고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

그렇기에 그는 더욱 이러한 문제를 현장에서 풀어내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봤다.

김 후보는 입주자대표회의 총무이사로 활동하며 직접 주민 서명을 모으고 승하차 데이터를 분석해 버스 노선 변경을 이끌어낸 경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