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장두성(중견수)~고승민(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한태양(2루수)~손성빈(포수)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꾸렸다.
외야 수비 소화가 가능한 주전 2루수 고승민을 상대 선발투수 유형과 팀 상황에 맞춰 우익수로 기용하겠다는 복안을 내놨다.
고승민이 이날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게 되면서 2루수에는 한태양의 이름이 라인업 카드에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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