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2층 버스가 고가도로 아래를 진입하는 순간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버스 지붕이 찌그러지면서 아예 뜯겨 나가, 2층 좌석이 훤히 드러났습니다.
사고 순간, 2층에 있던 승객들은 급히 좌석 아래로 몸을 숙여 큰 화는 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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