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가 전재수 후보를 둘러싼 전직 보좌진 관련 의혹과 청와대 감찰 언급 문제를 제기하며 공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박형준 후보 선대위 서지영 수석대변인은 21일 논평을 통해 전재수 후보의 전직 보좌진 정모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내용을 언급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 전직 보좌진 SNS 내용 근거로 의혹 제기 서지영 수석대변인은 정 씨가 공개한 게시물을 언급하며 지난 2017년 전재수 후보 측근으로 지목된 인물이 자신에게 "청와대 민정에서 감찰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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