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 포수 김민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법 촬영 및 촬영물 유포 등 심각한 범죄 행위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계정을 삭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야구계에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작성자는 "4년을 만나면서 다른 여자들이랑 20명 넘게 바람을 피우고 거짓말을 했다"며 "여기에 몸캠, 불법 촬영, 촬영본 유포까지 했다"고 적었다.
최초 유포자인 누리꾼 A 씨는 "지난 5월 9일 1군에서 말소된 이후, 21일 새벽에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불법 촬영 및 유포를 시인하는 글이 올라왔다"라며 "내용과 정황상 지인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계정에 올리려던 것을 실수로 공식 본 계정에 잘못 업로드한 뒤 급하게 계정을 폭파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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