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의 보증금 납부 마감일을 하루 앞두고, 입찰 보증금 전액을 현금으로 선납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제시한 입찰 보증금 500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조기 납부했다.
이번 사업의 본입찰 마감일은 오는 26일로 예정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