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국인이 강남집 싹쓸이' 보도에 "의도적 가짜뉴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중국인이 강남집 싹쓸이' 보도에 "의도적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중국인이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집중 매수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두고 "혐중(중국혐오) 선동 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로 추정된다"고 직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매체 명을 거론하며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라는 가짜 영상 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토부는 보도 후 해명 자료를 내어 해당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올해 1∼4월 서울시에서 집합건물 매수를 위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한 외국인 매수인(592명) 중 중국인은 218명이었고 강남구에서 집합건물을 매수한 중국인은 5명에 불과했다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