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GTX '순살시공' 토론 제안 일축…"안전, 정쟁 소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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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GTX '순살시공' 토론 제안 일축…"안전, 정쟁 소재 아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토론 제안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취재진들과 해당 현장을 방문, 40여 분을 둘러봤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언급한 ‘공사 중단’ 발언과 관련해선 “전체 공사를 취소하거나 중단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보강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추가 공정을 멈추는 게 당연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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