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2G 연속 끝내기 허용' 조병현, 21일 키움전 휴식...이숭용 감독은 "걱정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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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2G 연속 끝내기 허용' 조병현, 21일 키움전 휴식...이숭용 감독은 "걱정 안한다"

이숭용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을 앞두고 조병현에게 휴식을 준다고 밝혔다.

2024시즌 12세이브를 올리며 랜더스 수호신이 된 그는 지난 시즌(2025)에는 30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대표 마무리 투수로 거듭났다.

이숭용 감독은 당장 21일 키움전에서는 문승원을 세이브 상황에 내세울 생각이지만, 다음 시리즈부터 다시 조병현을 마무리 투수로 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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