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훈련 염탐' 사우샘프턴, 항소 기각... 4천억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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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훈련 염탐' 사우샘프턴, 항소 기각... 4천억 날아간다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엿보며 ‘스파이 게이트’ 논란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사우샘프턴이 챔피언십(2부리그) 플레이오프(PO)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EFL의 결정으로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팀을 가리는 챔피언십 PO는 오는 23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헐시티와 미들즈브러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사우샘프턴은 지난해 12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올해 입스위치 타운전 그리고 최근 미들즈브러전을 앞두고 상대 훈련을 염탐한 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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