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식별하기 어려웠던 계란 크기 명칭이 ‘알파벳’ 기호 체계로 바뀐다.
농식품부는 오랫동안 유지돼 온 한글 명칭은 ‘왕란’과 ‘특란’ 중 어떤 계란이 더 큰 달걀인지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새로운 알파벳 명칭은 이날 관보 게재와 동시에 즉각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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