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조 변경으로 테네시 공장은 SK온 단독 소유가 되며, 켄터키 소재 1·2공장은 포드가 독자 운영하게 된다.
SK온은 포드와 협력 기조는 유지하되 다른 완성차 제조사 물량까지 확보해 공장 가동률 극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합작법인 재편을 통해 재무 건전성과 미국 생산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새로운 독립 생산 기지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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